산 관련 책들

가나다순
 

K2 죽음을 부르는 산
'86년 한국 K2원정대를 이끈 김병준 대장의 원정기록. 출국서부터 K2봉 정상에 서기까지 과정을 전대원들의 생생한 일기와 함께 기술.
- 김병준 저/A5판, 392면/평화출판사 -

검은 고독 흰 고독
자연이라는 거대한 힘과 예측 불가능한 기온의 변화에 대항하여 저자가 낭가파르밧 거봉에 단독 도전하여 성공하기 까지 자신의 내면마저 파헤친 역작.
- 라인홀트 메쓰너 저, 김영도 역/A5판, 286면/평화출판사 -

나는 살아서 돌아왔다
세계 최초로 8,000m봉 14개 완등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라인홀트 메쓰너. 이것은 상상을 넘어선 종합적인 성과며 등반사상 유례없는 사건이다! 믿을 수 없는 고통, 위험 그리고 죽음과으 대결, 고독과 자기 불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쓰너로 하여금 철저하게 목숨을 추구하고 도달하게 한 동기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어떤 생각과 감정이 자신을 지상 최고봉들과의 대결에 몰두하게 했을까? 이런 의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이다.
- 라인홀트 메쓰너 저, 김성진 역/국배판, 252면/평화출판사 -

별빛과 폭풍설
'산악문학대상'에 빛나는 가스똥 레뷔파의 알프스 이야기. 이 책은 인간이면 누구에게나 있는 그 오름에 대한 본능에 이제 막 눈뜬, 초보 클라이머를 위한 지침서.
- 가스똥 레뷔파 저, 김성진 역/A5판, 224면/평화출판사 -

사람의 산
저자가 조선일보 기자로 있으면서 81년부터 써온 한국 산사람들의 이야기. 김혜경, 송준호, 유재원, 최수남, 정광식, 남선우, 윤대표, 허욱, 유기수, 박영배, 허영호, 허정식, 유한규, 임덕용, 김근원, 김종복, 법정, 유창서, 임영수, 함태식, 손칠규, 박상렬, 김인식, 김영한, 김영자, 이태식, 조희덕.
- 박인식 저/A5판, 314면/예문사 -

알프스 등반기
마터호른 초등정의 영예를 위해 일곱번이나 시도하며 겪어야만 했던 고난의 연속, 비록 승리는 했지만 그뒤에 기다리고 있었던 엄청난 비극. 윔퍼는 이 비극의 이야기를 체험한 대로 생생하게 기록.
- 에드워드 윔퍼 저, 김영도.김창원 역/A5판, 376면/평화출판사 -

어느 등산가의 회상
고전중의 고전이자 걸작중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 작품은 등산의 아름다움을 찬미한 산악문학 최고의 문장.
- 에밀자벨 저, 김장호 역/A5판, 264면/평화출판사 -

어제의 강산 오늘의 산하
옛 선인들의 산행기록을 찾아 옮기고, 근.현대 시인, 소설가가 되밟아 올라 쓴 산행기를 모은 우리 강산 순례기.
- 조면희 외 역/A5판, 290면/고려원 -

 

영광의 북벽
82년 8월 14일 8시 30분 남선우, 김정원, 정광식 3명의 대원은 마터호른및 그랑 조라스의 북벽과 함께 악명 높은 '알프스 3대 북벽'의 하나인 아이거 북벽 정상에 올랐다.
- 정광식 저/248면/수문출판사 -

우리는 산에 오르고 있는가
70년대 에베레스트와 북극의 윌더니스를 체험한 저자의 모습이 비치고 있다. 등산이라는 행동속에서 정관적이고 구도적이려고 애쓴 한 등산가의 삶의 모습이 담겨 있다.
- 김영도 저/320면/수문출판사 -

제 7급
기존의 등반 난이도 체계에서 7급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여 클라이머의 능력에 따라 루트의 조건을 어렵게 할 수 있다는 메쓰너의 사고를 실증한 글.
- 라인홀트 메쓰너 저, 김영도 역/A5판, 272면/평화출판사 -

초등 안나푸르나
이 이야기는 모험의 기록이라기 보다는 증인입니다. 무의미하게 보이는 사소한 일에도 중대한 의의가 있는 법이어서 이것이 바로 무상의 행위를 정당화 시켜주는 것입니다.-머리말 중-
- 모리스엘조그 저, 김경호 역/330면/사현각 -

친구의 자일을 끊어라
85년 6월 저자는 오랜 등반파트너 사이먼 예이츠와 안데스 산맥의 한 봉우리 서벽을 초등하는데 성공한다. 하산도중 재앙이 이들을 덮쳤고, 이틀 후 베이스캠프에 탈진한 채로 돌아온 사이먼은 조가 죽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후 3일간 죄책감에 시달리던 사이먼이 베이스를 철수하려던 전날밤, 심하게 부상을 입고 거의 정신착란 상태에 이른 조가 기어서 나타난다.
- 조심슨 저, 정광식 역/256면/산악문화 -

하얀 지평선
88년 2월 17일에 서남극 쉐틀란드군도의 킹 조지섬에 우리나라 최초의 남극기지인 세종기지를 준공하게 되었다. 이후 매년 대한민국 남극과학연구단이 조직되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88년 부터 월동 연구대장으로 근무했던 남극 전문가의 남극 이야기.
- 장순근 저/408면/수문출판사 -

현대 등반 기술
저자가 실제로 체험해 본 암, 빙벽 등반 전문 기술을 제공. 요세미테 거벽을 오르려는 분은 물론 우리나라의 클라이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무한한 기쁨이 되겠다.-저자-
- 주영 저/216면/평화출판사 -

 

뒤로  나가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