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우리 언제나 함께 있지는 못할지라도 우리 여기 있어 그대를 사랑하니 부디 알아주오 -故이선희(61.7.18~86.4.27)의 넋을 기리며...-
우리 여기 있어
그대를 사랑하니
부디 알아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