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月 岳 山
1,097M
언제 1987.6.6(토) 약간흐리고 맑음
누구랑 정재식, 남원숙 - 셋이서
갈때 마장동 터미널(7:10) - 수안보(10:10, \2490)
수안보(10:20) - 덕주골(시내11:15, \160)
어디로 덕주골 - 늦은 출발로 늦은 산행예상(11:15)
960고지 - 가파른 코스, 예상밖의 힘겨운 산행(13:15)
영봉 - 충주호 관망, 거대한 바위 봉우리(14:50)
중식 - 물 부족, 계곡에만 있음.(16:20~17:20)
신륵사 - 하산객, 등산객 모두 적다(17:30)
월악 - 교통 불편(18:00)
약 12KM, 6:00경과
올때 월악리(19:00) - 충주(시내20:00, \640)
충주 터미널(20:25) - 서울, 잠실(23:30, \2140)
   

당일 산행계획.
충분할 줄 알았으나, 가파르고 영봉까지의 코스가 오르락, 내리락, 우회하고, 쉽지않았다.

산행 시간이 늦어져 하산도 늦고 월악리에는 교통도 불편... 일찍 출발하면 여유있는 산행을 할 수 있겠다.
다음에는 마장동발(06:00) 충주행 고속을 이용해야겠다.

약도

월악산 영봉을 배경 으로
충주호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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