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金 烏 山
976M
언제 1987.8.23(일) 가끔 흐림
누구랑 정재식, 최근기, 홍만식, 이진숙, 이화연, 박수남 - 일곱이서
갈때 영등포역(06:19) - 구미역(09:30, \3700)
구미역(09:45) - 채미정 (10:00, \120)
어디로 채미정 - 치은 길재 선생을 기림. 중식후 출발. (13:00)
정상 - 바람없고 운해만 가득. (15:00~15:30)
입구 - 남은 시간동안 이야기꽃...(16:45)
약 9KM, 4:00산행
올때 채미정(17:30) - 구미역(\120)
구미역(18:25) - 영등포역(21:45, \3700)
   

소백산에서 만난 구미 아가씨들의 초청으로 홀가분한 몸으로 출발을 했으나 늦잠으로 위험천만!

취사및 야영 금지라서 입구에서 취사하여 중식을 해결하고 짐을 두고 출발함.
힘이 많이들거나 피곤한 산은 아니고, 짧은 코스의 아담한 산이다.
도선굴과 폭포는 볼만한 전경이고, 공원으로는 알맞은 산. 특히, 산이 깨끗하고 청결한 점이 가장 좋다.
채미정은 치은 길재 선생의 학문과 정절을 기리기위한 정자.

재식의 친구를 약사암에서 만나 하산시 동행.

약도

금오산 명금폭포
금오산 도선굴
금오산 약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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