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北 漢 山
836M
언제 1987.12.6 (일) 맑음
누구랑 나홀로
갈때 영등포역 (12:30) - 미아삼거리 - 우이동 (13:50, \420)
어디로 도선사 - 대부분 하산중 (14:20)
용암문 - 초행 (14:50)
대동문 - 용암샘터에 한미은행 등산대회 (15:20)
보국문 - 달리다시피한 빠른 산행 (15:30)
대성문 - 눈이 오지않아 아이젠 불필요 (15:50)
남장대 - 약간의 암벽코스 (16:20)
대남문, 문수암 - 초행코스 (16:40)
관음사 - 하산 (17:30)
약 10KM, 4:00산행
올때 세검정 (19:00) - 서울역 - 신길동 (\360)
   

늦잠을 자는 바람에 워낙 늦은 출발이었다.
입구에 도착 하였을때는 모두들 하산 중이고, 나만 홀로 산행을 시작하였다. 계획은 진달래 능선, 대동문을 지나 세검정으로 하산하려 했으나, 진달래 능선 코스는 5월 30일까지 입산 금지 조치 됐다. 결국 계획을 변경하여 도선사 뒷길을 택했다.
짧지않은 코스를 달리다싶이 하여 빠른 산행을 했으나 행동식에다 빈 몸이었기에 수월했다. 아이젠을 준비하였으나 지난 주의 계룡산에 쌓인 눈에는 상대 조차 할 수 없는, 전 코스 구간에 눈이 없었고 발자국이 닿지 않은 곳에만 약간의 눈이 있었다.

다음 코스
세검정 - 승가사 - 남장대 - 보현봉 - 세검정 or 일선사 - 정릉

약도

84.12.2백운대에서 본 인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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