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北 漢 山
836M
언제 1988.2.14 (일) 맑고 따스한 날씨
누구랑 나홀로
갈때 영등포 (11:00) - 정릉 (12:00, 3번)
어디로 정릉 - 출발 시간이 늦어서 짧은 코스 선택. 오후 약속도... (12:00)
보국문 - 쉬지않고 산행. 전혀 눈이 없음 (13:00)
문수암 - 보국문부터 약간의 눈이 있으나 아이젠은 불필요 (13:30)
중식 - 신라가든까지 하산후 행동식 (14:30 ~ 14:50)
구기동 - 서울예고 앞에서 라면으로 해결 (15:10)
약 6KM, 3:00산행
올때 구기동 (16:00) - 종로 (16:30, 60번)
   

정릉에서 보국문까지 쉬지않고 주파...
보국문에서 문수암까지는 약간의 눈이 음지에 자리잡고 있었으나 별로 미끄럽지 않았다. 신라호텔에서 100여명의 직원들이 산행왔다. 구기동까지 단숨에 뛰어내려와 간단히 중식을 하고 약속 장소인 까망으로 나갔다.

녀석들과 동생들을 미팅이라는 핑계로 만나게 해주고 잠시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다. 쵸컬릿을 나누어 먹고 자리를 피해 주었다.

약도

88.5.29도선사 가는길
88.5.29대서문으로 하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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