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北 漢 山
836M
언제 1987.3.22 (일) 흐리다가 오후에 계속 가랑비
누구랑 정재식, 홍만식, 변광무 - 넷이서
갈때 영등포 전철역(10:00발) - 지각으로 한시간지연...
동대문 - 우이동(시내 23번, 28번)
어디로 우이동 - 항상 많은 인파(11:00)
도선사 - 흐린 날씨에도 몰리기 시작하는 행락객들...(11:50)
깔딱 고개 - 인수봉에 클라이머들 많이 붙음
백운대(위문) - 비내리기 시작, 등하산으로 항상 혼잡(13:00)
상운사 - 빗길에 행동식(삶은 계란, 쥬스등)
구파발 - 매점에서 간식(라면, 15:00)
약 8KM, 4:00경과
올때 구파발 - 시내 156번
   

맑은 날씨를 예상하고 전혀 준비없이 출발했다.
위문에 도착하자 한두방울씩 떨어지더니, 계속 내리기 시작한다. 큰 비는 아니어서 산행에 많은 영향을 주지는 못했지만, 당초 예정을 변경하여, 짧은 코스를 잡았다.

처음부터 예상이 좋지 않았고 핀트가 맞지 않았다.
사진찍느라 산행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리긴 했지만, 피곤하지않아 좋다. 여하튼, 빗속의 산행도 그런대로 운치가 있어서 좋았다.

약도

87.1.18백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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