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雪 岳 山
1,708M
언제 1988.10.1 (토) ~ 3 (월) 맑고 비약간
누구랑 나홀로
갈때 강남 터미널 (06:15) - 강릉 터미널 (10:00, \3530)
강릉 시외터미널 (10:25) - 물치 (11:45, \1000)
물치 (11:55) - 설악동 (12:15, \140)
어디로 설악동 - 라면으로 간단히 중식, 인산인해 (12:15~13:05)
비선대 - 단풍놀이 온 관광객과 등산객등 수많은 인파 (13:50)
금강굴 - 굴안에서 밖의 경치를 보니 또 다른 차원의 세계 (14:30)
마등령 - 정말 대단한 장관이 펼쳐짐, 운무의 춤 (16:50~2일 07:00)
희운각 - 원색의 등산복이 산을 물들여 발디딜 틈이 없음 (11:00)
중청 - 줄서서 등하산 (13:15)
끝청 - 중식, 용아장성의 단풍이 절경 (13:40~14:00)
한계령 능선 - 식수 준비, 모두들 오색코스 이용하여 한산함 (16:10~16:50)
귀떼기 청봉 - 계속 감탄사 연발 (17:45)
서북능 샘터 - 야영, 새벽 산행의 또 다른 운치 (18:20~3일 05:15)
대승령 - 절경의 대승폭포 (09:00)
사중폭포 - 중식, 세면 (10:30~12:00)
장수대 - 속초로 (12:10)
약 40KM, 20:00산행
올때 장수대 (12:15) - 속초 (13:55, \2000)
속초 (14:40) - 간성 터미널 (15:20, \450)
간성 터미널 (15:40) - 상봉 터미널 (21:40, \3750)
   

산행기

약도

공룡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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