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天 摩 山
812M
언제 1989.1.8 (일) 흐리고 약간 눈, 비
누구랑 최근기, 김치영, 왕백식, 정종복 - 다섯이서
갈때 청량리 역 (09:30) - 마석 (10:15, \800)
어디로 매표소 - 역에서 40분 거리, 시설 많아짐 (11:00, 입장료\300)
정상 - 등산객들 몇몇팀, 날씨 악화 (12:30)
보광사 - 잦나무 열매 많이 채취 (14:00 ~ 15:30)
가곡 - 등산객은 우리뿐 (16:00)
약 8KM, 4:00산행
올때 가곡 (16:20) - 청량리 (17:35, 경기시내30-1, \450)
   
제 1 회 조약돌 산우회의 산행이 실시 됐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산행을 시작하였다. 겨울인데도 이슬비가 조금씩 날리기 시작한다. 열차를 타고 고향을 찾아가는 기분으로 마석에 내렸다. 전에는 없던 매표소에서 매표를 하고 시설지구를 지나며 보니 시설들이 조금 더 좋아졌다. 식수는 없어서 준비하지 못하고 간식을 먹으며 정상으로 향했다. 바람이 불어닥치더니 추워지기 시작했다.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어 있었다. 보광사를 향해 발길을 돌렸는데 잠시 내려가니 남녀 한쌍을 제외하고는 사람 구경을 할 수 없었다. 근기는 배가 고프다고 성화다. 보광사에서 식수를 준비하여 중식을 하고 간단히 산행을 마쳤다.
시설지구의 로데오는 기분 만점이다.
조약돌 산우회여 영원하라!!!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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