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龍 門 山
1,157M
언제 1989.2.19 (일) 맑음
누구랑 김치영, 왕백식, 정종복 - 넷이서
갈때 상봉터미널(10:15) - 용문(11:30~12:20, \1170) - 용문사(12:40, \170)
어디로 매표소 - 개발이 되어 상가 번창, 유원지화. 용문사는 비교적 깨끗 (13:00)
마당바위 - 약간 경사는 졌지만 넓고 평평함 (14:00)
봉우리 - 급경사 능선에는 눈이 그대로 있다 (15:00)
용문사 - 짧은 코스로 한바퀴 돌고 하산, 옷을 입은 은행나무가 볼만함 (16:00~17:40)
정류장 - 서울행 막차, 상봉까지 서서옴 (18:00)
약 7KM, 3:20정도 소요
올때 용문사(18:10) - 상봉터미널(20:20)
   

희천이 졸업을 핑계로 연모가 알바이트 하는 곳에서 모두들 밤을 새웠다. 새벽에 집에 돌아와 잠깐 눈을 붙인다는 것이, 일어나 보니 약속시간인 9시가 넘어서고 있었다. 계획했던 삼악산은 취소하고 상봉터미널에서 엉겁결에 상의한 것이 용문산으로 결정되어 용문산 입구에 도착하니 오후 한시가 돼간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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