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佛 岩 山
507M
언제 1987.5.13 (일) 맑음, 바람약간
누구랑 정재식, 홍만식, 최근기 - 넷이서
갈때 영등포 전철역(8:30) - 서울역(시내 45번) - 태능(10:10, \320)
어디로 태능 종점 - 여자 네명이 함께 산행하기로 했으나 만나지 못함.
주차장 오른쪽길 - 매표소 없음. 정상까지 암벽타기, 초보자 위험.
정상 - 강풍으로 꽤 춥다. (12:20)
중식 - Miss.서(외3명, 아남) 만남. (13:00~14:00)
불암사 - 하산중 휴식(간단한 게임 - 상당한 시간 경과)
매표소 - \150에서 \300으로 인상. (15:30)
산행 4:00, 총 7:00경과
올때 태능(15:30) - 청량리 전철역
   

작년에 이양숙외 클라이머들과 등반했던 코스를 밟았는데, 초보자에게는 부담이 가는 코스임. 스릴이 있어서 모든 더위를 잊을 수 있다.
인연이 되려는지 약속 장소에서 못 만났던 아가씨들을 만났다. 오락 시간이 길어져서 하산 시간이 늦어졌다.
청량리까지는 함께 왔으나 서로들 텔레파시가 안통하는 것 같아 그대로 헤어졌다.

불암산에 오를 때는 운동화를 신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그때에는 릿지화라는 것이 없던 시절...)

약도

86.7지리산 제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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