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三 聖 山
403M
언제 1987.5.10 (일) 맑음
누구랑 정재식, 홍만식, 최근기 - 넷이서
갈때 공단 전철역(8:30발) - 서울대 입구(9:20, 시내114번)
어디로 서울대 입구 - 전일 과음으로 인하여 지각(9:20)
약수터 - 조식(최근기 준비, 10:00~11:30)
암벽 릿지 - 관악산에 오면 항상 즐겨찾는 코스(12:10)
호압사 - 오후 약속 관계로 빠른 산행...(but 바람맞음, 13:00)
남강 중,고교 - 잠시 옛 추억 회상(본인모교, 14:00)
약 3:30경과
올때 남강 중,고교(14:00, 시내 96번)
   

오전 8시30분 공단 전철역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으나 전일 연대(이혁기) 축제때 과음으로 약속 시간이 다되어 잠에서 깨었다. 숙취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채 산행을 시작했다.
처음 산행을 배웠고 가장 즐겨찾는 코스이다. 역시 암벽 코스는 시원 상쾌함을 더해준다.

능선을 종주하여 10여년 전에 다녔던 중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교정을 둘러보고 교사를 거닐어 보았다. 약속 시간에는 늦지 않았지만, 바람을 맞았다.

약도

83.8.19삼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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