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선택법
계곡 산행
신발
  • 비브람 창에 복숭아뼈를 살짝덮는 티롤리안류가 적합
  • 배낭
  • 보조끈이 있고 포켓이나 헤드가 있는 약40l 용량이 좋다
  • 텐트
  • 돔형(설치후에 울지않고 바람에 강함)이 좋다.
  • 플라이는 설치가 쉽고, 본체와의 간격이 유지되야 하며 완전히 덮혀야한다.
  • 폴대는 고무줄식으로 연결된 일체형이 좋다.
  • 무게가 가벼워야하고 폴대와 팩의 재질이 두랄루민으로 되야 가볍다.
  • 버너
  • 일반 가스버너- 간단하게 취사 할 수 있으나 동계엔 화력이 약하다.
  • 동계 가스버너- 버너와 연료통이 호스로 연결되어 연료통을 데우면서 사용.(주의요망)
  • 휘발류 버너- 동계에 위력 발휘.(화이트 가솔린 사용,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때는 연료를 빼놓는다)
  • 그외
  • 코펠- 재질이 좋고 두꺼우며 좀 큰것으로(당일시 작은것, 장기시 모두사용한다)
  • 칼- 스위스 아미나이프(톱이 장착된것)
  • 헤드랜턴- 두손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낮에는 건전지를 돌려놓는다)
  • 판쵸- 텐트 깔개, 우천시 배낭덮기, 천막 대용(비박시)등 다용도로 쓴다.
  • 기타- 여분의 비닐봉지, 라디오, 여벌옷(비닐봉지에)등등...
  • 겨울 산행
    등산화
  • 창이 딱딱하고 겹가죽으로 된 중등산화.(스텝커팅or아이젠착용시)
  • 산행전에 방수용 왁스를 충분히 발라준다.
  • 배낭
  • 야영-80l 대형. 헤드 주머니는 입구가 큰 것으로(장갑 착용시)
  • 당일-35l 이상.(여벌옷, 자켓등 준비하여 운행시 입고 벗을 수 있도록)
  • 스패츠
  • 눈이 쌓여 있을때 필수 장비.
  • 방수투습성 원단으로 만들고 당김끈이 길고 튼튼해야한다.
  • 아이젠
  • 워킹용으로 2~12발짜리가 있는데, 주로 4~6발을 사용한다.
  • 구입전에 내등산화에 아이젠의 고정끈으로 확실히 고정되는지, 착용과정이 불편한지 체크한다.
  • 양말
  • 모직 제품으로 준비. 안쪽에 약간 얇은 양말(오론등)을 겹신는다.
  • 모자
  • 바람에 벗어지지 않고 귀를 덮기도 하는 외피는 방수투습성으로(안경 착용자는 챙이 긴것이 유리)
  • 목출모(바라클라바)를 준비하여 강풍및 눈보라에 대비한다.
  • 장갑
  • 얇은 장갑-맨손으로 다니기엔 손이 시릴때, 취사및 버너, 코펠 사용시.
  • 두꺼운 모직 장갑-몹시 추울때, 운행중 손에 땀이 나면 자주 벗어 말린다.
  • 오버 글러브-방수투습성 원단으로 팔꿈치까지 덮는 긴 것으로(러셀및 보온시), 손바닥 부분은 가죽이나 고무를 덧댄 것이 좋다.
  • 자켓
  • 방수투습성 원단(고어텍스등)으로 상하 한벌 준비, 등산화를 신고 입을 수 있도록 사이드 지퍼가 허리까지 있는 것이 좋다.
  • 우모복
  • 머리를 완전히 감싸고 겉감은 방수투습성 원단이면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운프루프(촘촘하여 털빠짐을 방지) 원단을 사용한 것.
  • 내의
  • 폴리에스터를 이용한 합성소재 내의를 준비한다. (피피내의등, 면직은 금물)
  • 워킹스틱
  • 2~3단의 안테나식을 사용. 폴링(슈톡링)이 넓은 것이 눈에 덜 빠진다.
  • 보온병
  • 당일 혹은 야영, 단독 혹은 단체 산행에 따라 0.3~1.5를 준비한다.
  • 고글
  • 편광이 되고 자외선 100% 차단하는 제품을 선택한다.(side panel 있는 것이 강풍이나 눈보라에 유리)
  • 안경 착용자는 돋수가 있는 고글을 따로 준비한다.(수은 코팅렌즈등)
  • 그외
  • 침낭-최소 다운 1kg 이상 들어있고, 겉감이 방수투습성 원단이면 좋다.
  • 침낭커버-방수투습성 원단으로 준비, 침낭이 부실할땐 필수.(텐트 안쪽의 성에가 침낭을 젖게하는 것을 방지)
  • 침낭내피(liner)-침낭이 부실하면 준비, 보온 효과가 뛰어나고 부피가 적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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